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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, 건물 에너지효율화 공사비 1.45% 금리 최대 8년 융자 지원(서울시)
  • 등록일 : 2018/01/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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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: 65

서울시, 건물 에너지효율화 공사비 1.45% 금리 최대 8년 융자 지원

서울시, 건물 에너지효율화 공사 부담 완화 위해 저금리로 장기 융자 지원

주택은 1,500만원, 건물은 20억원까지 지원

보일러, 창호교체, 단열보강, LED조명 설치 시 신청 가능


󰏚 서울시가 건물 에너지효율화를 위한 공사비에 대해 저금리(1.45% 고정) 장기(최대 8년) 융자를 지원한다. 이는 서울시가 주택·건물에서 소비되는 에너지를 절감시켜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민간건물 에너지효율화 사업의 일환이다.

󰏚 서울시는 올해도 민간 건물 에너지효율화 시설개선 참여 확대책으로 150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 제도를 운영한다.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시중보다 금리도 크게 낮췄다.

 ○ 주택은 최대 1,500만원, 건물은 최대 20억원까지 지원 가능하다.

 ○ 지원 대상 설비는 보일러, 단열창호, 단열재, LED 조명 등으로,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 시 지원한다.


    [ 지원 기준표 ]

구 분

지원규모

융자한도액

상환기간

대출금리

주 택

150억원

200만원 ~ 1,500만원

8년

연1.45% 고정

건 물

500만원 ~ 20억원

최대 8년

※ 대학 ․ 병원 등 집합건물의 경우 최대 20억원까지 지원, 단일건물은 10억원까지


󰏚 지난해에는 주택 813개소에 65억원, 건물 13개소에 45억원 등 총 110억원을 융자 지원하였고, 그 결과 총 826개소가 에너지효율화 공사로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구축을 마쳤다.
 ○ 지난해 건물에너지효율화를 통해 연간 1,449TOE의 에너지 절감이 예상된다. 이는 일반 가정 2만 가구 이상의 한 달 전기 사용량에 해당한다.

󰏚 융자 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(https://brp.eseoul.go.kr/FUND/)에서 할 수 있다. 접수된 건은 서울시에서 매달 한 번 심의하여 금융기관에 추천하고, 공사 완료 후 해당 은행에 대출 신청을 하면 공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.
 ○ 인터넷사용이 불가능해 신청이 어려울 경우 서울시내 자치구 환경과나 서울시청 녹색에너지과에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.

󰏚 서울시는 올해부터 융자 신청자들의 편의를 위해 신청 전 대출 가능여부 확인을 위한 은행 방문 절차를 생략하고, 심의를 위한 구비서류도 대폭 간소화했다.
 ○ 신청절차 간소화를 위해 신청 전 대출 가능여부 확인을 위한 은행방문, 연간 에너지 사용량, 설비성능인증서 제출이 생략됐다.

󰏚 건물 에너지효율화 융자 지원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는 사업설명회도 개최한다. 설명회는 1월 31일(수) 오전 10시에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동 13층 대회의실에서 있을 예정이다.

󰏚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(www.seoul.go.kr) 내 고시·공고 란에서 확인하거나 서울시 녹색에너지과(☎02-2133-3578)로 문의하면 된다.

󰏚 신동호 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은 “서울시 소비 에너지의 54%를 건물이 쓰고 있는 만큼 전체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려면 건물 에너지효율화가 반드시 필요하다”며, “많은 시민들이 지원을 받아 부담 없이 건물 에너지효율화를 추진할 수 있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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